제가 한동안 미쳐있었던 애니입니다. 한동안 컴퓨터 열면 이것만 찾아다니던 시절도 있었죠. 제가 애니나 연금술에 관심이 전혀 없었을 때 보았는데도 이렇게 빠져들었다는 게 신기할 정도로요. 지금까지 제대로 좋아한 애니는 데스노트와 강철의 연금술사뿐이거든요. ^^;
내용은 「연금술사인 에드와 알 형제는 어머니를 되살리기 위하여 '인체연성'을 시도했다가 참혹한 대가를 치른다. 왼쪽 다리를 잃은 에드는 자신의 오른팔을 대가로 치르고, 육체를 잃어버린 알의 영혼을 금속 갑옷에 정착시킨다. 원래의 육체를 되찾기 위해 현자의 돌을 찾아 여행을 떠나는 형제의 이야기가 때론 코믹하게 때론 진지하게 다루어진다.」라는 내용입니다=_= (귀찮아서 열심히 펌질을;;)
끝날 무렵에 약간 지루한 맛 없지않아 있지만 내용이 전체적으로 코믹하게 그려져서 어렵지 않게 바로바로 다음으로 넘어가니까 볼만하다고 생각해요. 관심있으신 분들은 꼭 보시길^^
가사보기
君の手で切り裂いて 遠い日の記憶を
그대의 손으로 찢어줘, 먼 과거의 기억을.
(키미노 테데 키리사이테 토오이히노 키오쿠오)
悲しみの息の根を止めてくれよ
슬픔의 한숨의 끝을 멈춰 줘.
(카나시미노 이키노네오 토메테쿠레요)
さあ 愛に焦がれた胸を貫け
자, 사랑에 애태운 가슴을 꿰뚫어 줘.
(사아 아이니 코가레타 무네오 츠라누케)
明日が來るはずの空を見て
내일이 다가올 하늘을 보며
(아시타가 쿠루하즈노 소라오미테)
迷うばかりの心持てあましている
방황하기만 하던 마음을 주체하지 못 하고 있어.
(마요우바카리노 코코로 모테아마시테이루)
傍らの鳥がはばたいた どこか光を見つけられたのかな
곁에 있던 새가 날아올랐어. 어딘가에서 빛을 찾아낸 걸까.
(카타와라노 토리가 하바다이타 도코카 히카리오 미츠케라레타노카나)
なあ お前の背に俺も乘せてくれないか
그래, 네 등에 나도 태워주지 않겠어?
(나아 오마에노세니 오레오 노세테쿠레나이카)
そして一番高い所で置き去りにして優しさから遠ざけて
그리고, 가장 높은 곳에 두고가, 따뜻함에서 멀어지게 해줘.
(소시테 이치방 다카이 도코로데 오키사리니시테 야사시사카라 토오자케테)
君の手で切り裂いて 遠い日の記憶を
그대의 손으로 찢어줘, 먼 과거의 기억을.
(키미노 테데 키리사이테 토오이히노 키오쿠오)
悲しみの息の根を止めてくれよ
슬픔의 한숨의 끝을 멈춰 줘.
(카나시미노 이키노네오 토메테쿠레요)
さあ 愛に焦がれた胸を貫け
자, 사랑에 애태운 가슴을 꿰뚫어 줘.
(사아 아이니 코가레타 무네오 츠라누케)
鳥を夕闇に見送った 地を這うばかりの俺を風がなぜる
땅거미에 날아간 새를 배웅했어. 땅을 기어갈 뿐인 날 바람이 어루만져 주었지.
(토리오 유우야미니 미오쿳타 츠치오 하우바카리노 오레오 카제가 나제루)
羽が欲しいとは言わないさ
날개를 원한다고는 말하지 않아.
(하네가 호시이토와 이와나이사)
せめて宙に舞うメリッサの葉になりたい
하다못해 허공에 춤추는 메릿사의 잎이 되고 싶어.
(세메테 츄우니 마우 메릿사노 하니나리타이)
もう ずいぶんと立ち盡くしてみたけど
벌써 한참 동안 서있어 봤지만,
(모오 즈이분토 타치츠쿠시테미타케도)
たぶん答えはないのだろう
아마 답은 없겠지.
(다분 코타에와 나이노다로)
この風に行くあてなどないように
이 바람에 갈 곳 따윈 없듯이.
(코노 카제니 이쿠아테나도 나이요오니)
君の手で鍵をかけて ためらいなどないだろ
그대의 손으로 열쇠를 잠그면, 망설임 따윈 없겠지.
(키미노 테데 카기오 카케테 타메라이나도 나이다로)
間違っても 二度と開くことのないように
잘못됐다 해도 두 번 다시 열리지 않기를.
(마치갓테모 니도토 히라쿠코토노 나이요오니)
さあ 錠の落ちる音で終わらせて
자아, 자물쇠가 떨어지는 소리로 끝내줘.
(사아 죠오노 오치루 오토데 오와라세테)
救いのない魂は流されて消えゆく
구원이 없는 혼은 휩쓸려 사라져 간다.
(스쿠이노나이 타마시이와 나가사레테 키에유쿠)
消えていく瞬間にわずか光る
사라져 가는 순간 희미하게 빛나겠지.
(키에테이쿠 슌칸니 와즈카 히카루)
今 月が滿ちる夜を生み出すのさ
지금 만월의 밤을 낳고 있는 거야.
(이마 츠키가 미치루 요루오 우미다스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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